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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청] ‘과학벨트는 포항으로’, 2천여 시민 유치 염원 한 목소리

-소망풍선날리기, 과학벨트에 보내는 편지, 시민결의문 등 다양한 행사

  포항시민과 포항지역 과학자들이 한목소리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포항 유치를 외쳤다.

  포항시는 28일 시청앞 광장에서 박승호포항시장, 이상구포항시의회의장, 백성기 포스텍 총장, 김영길한동대 총장을 비롯한 시민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주년 과학의 날 기념 및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시민 한마음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과학벨트 유치에 공이 많은 최원준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조무현 포스텍 교수, 이재영한동대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포항의 우수한 과학인프라에 대한 소개 영상물 상영으로 이어졌다.

  이어 한동대 이재영교수가 20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학벨트 지역 유치추진 전략’을 발표하는 순으로 이어졌다.

  이교수는 발표에서 세계의 성공한 과학도시의 사례가 우리나라 과학벨트에 주는 교훈은 서울에서 떨어진 곳, 바다와 인접한 곳이 최적지라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프랑스의 소피아 앙티폴리스, 독일의 드레스덴, 제네바 등을 사례로 들어 포항이 최적지라고 말했다.

  시민 신계호씨는 교과부 장관과 과학벨트 위원회 위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세계적인 기초과학연구소인 막스플랑크연구소나 아태이론물리연구센터가 왜 포항을 선택했는지 생각해봤느냐”고 반문하고 “세계 대학 평가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20위권에 진입한 포스텍과 UN의 아카데믹 임팩트 허브로 지정된 한동대를 비롯한 3,000여명의 연구인력이 100여개의 연구소에서 활동을 펼치는 포항에 과학벨트를 세워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최현욱새마을지도자 포항시협의회장과 김순옥포항시여성협회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정치적 논리 배제, 막스플랑크 연구소와 아태이론물리연구센터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의 포항 선택으로 이미 검증된 포항에 과학벨트를 설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들은 이어  ‘과학벨트 유치 소망 풍선 날리기’를 통해 과학벨트 유치 의지를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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